트위치는 7월 7일 개막하는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이하 KBO리그)'를 실시간 방송한다고 18일 밝혀졌다. 트위치는 올해를 시행으로 KBO리그를 8년간 생중계 할 계획이다.
KBO리그는 9월 1일 개막을 시행으로 5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특히, 이번 KBO리그는 미국 아마추어야구 마이너리그 '텍사스레인저스' 생활을 마치고 'SSG랜더스'에 합류하게 된 추신수와 MLB에서 활동했던 '삼성라이온즈' 오승환, '롯데자이언츠' 이대호 등의 맞대결에도 크게 주목이 쏠리고 있다.
1인 미디어로 즐기는 스포츠 중계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트위치 편파 중계 BJ들의 생중계도 진행된다. 최선으로, 아프리카TV에서 여러 스포츠 편파 중계를 선보이고 있는 BJ '캐스터안'과 '테디윤'이 각각 'LG트윈스'와 'KT위즈'의 스포츠를 중계한다.

아프리카TV 이민원 소셜미디어사업부문장은 '해외 야구 팬들이 기다려온 2021 KBO리그를 실시으로, 앞으로 8년동안 KBO리그 생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어나갈 있게 돼 기쁘다'라며, '향후에도 BJ와 사용자, 스포츠 팬들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해외축구중계 1인 미디어 스포츠 중계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더욱 다체로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이야기 했다.